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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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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 문화 글의 상세내용
제목 대천5동
구분 지명유래
내용 대천5동

1986년 1월 1일 대천읍이 시로 승격되면서 생긴 행정동이다. 법정동인 신흑동을 관할 구역으로 하여 대천해수욕장의 옛 이름인 현포를 따서 현포동이라고 하였다. `1998년 11월 왕대동과 현포동이 통합되었다.`95년 대천시와 보령군의 통합으로 인하여 시의 명칭이 보령시로 됨에 따라 그동안 지명도가 높았던 대천이란 지명이 사라지게 되어 다수의 시민들이 아쉬움을 가지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대천지명을 살리자는 여론이 조성되어 `99. 3. 15 대천지명찾기 운동 추진위원회로부터 동지역 주민 29,640명의 서명 및 날인을 받아 행정동의 명칭을 변경해 달라는 청원서가 접수되어, 이에 `1914년부터 대천이라 불려지던 옛 행정구역 명칭을 회복하여 주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진 대천이라는 지명을 사용함으로써 관광객의 이해을 돕기위해 보령시조례 제368호(`99.7.20)의거 현포동에서 대천5동 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음.

신흑동(新黑洞)

본래 보령군 우라면(于羅面)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고잠리(高岑里), 군입리(軍入里), 흑포리(黑浦里)와 신대리(新垈里), 사동(寺洞)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신대(新垈)와 흑포(黑浦)의 이름을 따서 신흑리라 해서 대천면(읍, 시)에 편입시켰다. 1986년 시 승격 이후로 신흑동이라 불린다. `95년 대천시와 보령군의 통합, 보령시로 됨.

◎ 갈번덕 : 안통개와 석서골 사이의 언덕으로 과거 해안의 갈대와 관련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보인다.

◎ 갈번들 : 구간사지와 통개 사이의 들이다.

◎ 갓바위 : 해수욕장 남쪽 끝 바닷가에 있는 바위로 갓처럼 생겼다고 해서 갓바위라고 불리운다. 옛날 김성우 장군이 바위에 갓을 벗어 놓았다는 전설이 있다. 과거에는 부근에 주막을 비롯한 몇채의 집이 있었고 배를 대기도 했다고 한다.

◎ 강 당 : 신흑동 최북단 골짜기에 있는 마을이다. 어항 동쪽에 있는 마을로 대천시에서 교통이 가장 불편한 마을이다. 해안도로가 개통되면 개발이 기대되는 마을이다. 현재는 군마루-부대 앞으로 이어지는 길로 통한다. 앞바다에는 조개, 게, 소라 등 해산물이 풍부하여 옛날부터 군마루 절굴 거먹개 사람들이 넘어와 해산물을 잡곤하였다. 현재도 10여 가구가 사는데 김 양식 등 수산업에 종사하는 집이 많다.

◎ 거먹개 : 과거 신흑동의 가장 큰 마을이다. 간척사업 이전에는 마을 앞이 모두 바다였던 곳으로 검은 갯뻘로 둘러싸인 포구라는 의미로 불렸을 것으로 생각된다. 현재는 가운데는 들이 있고 3면(面)이 낮은 산으로 둘러싸였으며, 동남쪽을 향하여 열려있는 전형적인 배산임수(背山臨水)의 마을이다. 담양전씨(潭陽田씨)의 동족부락(同族部落)인데 전(田)씨는 임진왜란 직후 신댓말의 임(林)씨 고잠의 유(劉)씨와 함께 이곳으로 이주해와 세거(世居)했다고 한다.

◎ 거묵포(巨墨浦) : 거먹개의 한자식 표현(여지도서)이다.

◎ 검바위(떨그렁바위) : 강당 서쪽 바닷가에 있는 바위로 떨그렁바위라고도 한다. 바위를 밀면 움직이면서 떨그렁거린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 고령(高嶺) : 고잠의 다른표기(일제시대 1915년에 축도한 지형도)

◎ 고새울골 : 신댓말과 고새울 사이에 동서로 된 긴 골짜기이다. 대부분 논이고 상부지역은 밭이다. 이 곳을 통하여 송재로 이어진다.

◎ 고새울 : 신댓말 북쪽의 들 건너 마을이다.

◎ 고잠(高岑) : 대천 수산고등학교 앞쪽 마을로 해수욕장이 개척되기 전 해수욕장 부근에 있던 유일한 마을이다.

◎ 골 밭 : 큰닭금과 숭날 사이의 밭으로 좁은 계곡에 있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 관암(冠岩) : 갓바위의 한자식 표기이다.

◎ 구간사지 : 청룡초등학교 앞들로 1915년 측도한 지형도에 의하면 제방은 축조되고 아직 논으로 개척되지 않았으므로 1910년대 초에 간척한 것으로 보이다.

◎ 구석밭 : 비선재골 꼭대기에 있는 밭이다.

◎ 군두리 : 대천어항 마을이다. 고려말 보령지방에 왜구가 쳐들어와 주민들이 사방으로 흩어졌을 때, 초토사인 김성우 장군이 군사를 이끌고 이곳으로 상륙하여 왜구를 무찔렀다는 전설이 있는 마을이다. 그 후 계속 확장되고 준설되어 1968년 1월 4일 2종항으로 고시되었다. 그리고 대천항에는 1983년 2월 5일부터 대천항만무선통신소가 세워져 부근을 항해하는 화물선과 여객선을 관리하고 있다. 이 곳은 어청도 외연도 원산도 등 충청 서부 해안 도서지방의 교통 중심지이다.

◎ 군두리 재빼기 : 달푸미시에서 군두리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군마루 : 요암동과의 경계마을이다 예부터 군마루라 불렸는데 1950년대부터 마을 북쪽에 군대가 주둔하여 마을 이름과 합치되는 마을이다.

◎ 군입리(軍入里) : 군두리의 한자식 표현으로 1960년대 신흑 3구(區)중의 하나이다.

◎ 군헌(軍軒) : 군마루의 한자식 표기이다. 1960년대 신흑 3구(區)(군헌(軍軒), 흑포(黑浦),군입(軍入))중 1구(區)이다.

◎ 김서방골 : 대천해수욕장의 북쪽 끝 상주막 밑 골짜기이다. 옛날에는 이 곳에 애장이 많았다고 한다.

◎ 깽깽이비알 : 오적굴과 강당사이의 산기슭이다.

◎ 꺼리미재 : 임진묵골과 오적골 사이의 고개로 인적이 드물어 넘어가려면 꺼림칙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남대골 : 안산과 대천수산고등학교 사이이다.

◎ 다보도(多寶島) : 해수욕장 맞은 편에 있는 대천시 관할의 유일한 섬이다. 바위섬으로 섬 밑에는 흰 자갈이 깔려있어 경치가 아름답다. 폭이 아주 좁은 섬이다.

◎ 다슬기 : 다보도의 원이름이다. 오래 살던 주민들이나 보령군 웅천면 쪽 주민들은 다슬기라 부른다.

◎ 달푸미시 : 해수욕장과 군두리 사이의 마을로 달을 품고 있는 곳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 대랑골 : 땅메산과 거먹개 사이의 골짜기이다.

◎ 동그란산 : 됫박산의 다른 이름이다.

◎ 동 산 : 달푸미시 북쪽 산이다.

◎ 됫박산 : 갈번들과 새마을 사이에 있는 산으로 간척사업 이전에는 간조때 육지와 연결되는 섬이었다. 됫박을 엎어놓은 모양이었으나 모두 파헤쳐져 택지로 조성되었다.

◎ 땅메산 : 거먹개 서쪽에 있는 31.8m의 산으로 주민들은 꼭대기에 큰 묘가 있어 땅메산이라고 부른다. 산줄기가 연결되지 않은 따로 떨어져 있는 산 또는 자연적으로 생긴 묘같은 산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 마루뜰 : 임진묵골 하부의 들로 들을 지칭하기도 하고, 들 동쪽 마을을 지칭하기도 한다.

◎ 매봉재 : 신댓말 서쪽 봉우리이다. 옛날에는 천둥재라고 불렸는데 이 곳에 장례를 모시면 갑자기 천둥하고 소나기가 왔다고 한다.

◎ 목 재 : 거먹개에서 신댓말로 넘어가는 고개. 고개가 산의 목부분에 있기 때문에 붙인 이름이다.

◎ 목재너머 : 거먹개의 북쪽 목재의 동쪽 마을이다.

◎ 물오직굴 : 큰골과 오적굴 사이의 골짜기로 주민이 거주하지 않는다.

◎ 미그내재 : 송재를 강당쪽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 밖통개 : 통개에서 해수욕장 구광장 쪽으로 통하는 고랑이다.

◎ 배달골 : 새망 서쪽 들로 옛날 배가 닿았었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간척사업 이전에는 들의 상당지역까지 바닷물이 들어왔던 지역이다.

◎ 비선재 : 거먹개에서 서쪽 마루들 쪽으로 넘어가는 재이다. 선녀가 날아갔다는 의미로 비선재라고 한다고 한다.

◎ 비선재골 : 비선재와 비선재산 사이의 골짜기이다.

◎ 비선재산 : 비선재 너머에 있는 산이다.

◎ 사 골 : 인천부대 앞 너머 바닷가에 있는 골짜기로 논으로 개발되었으나 교통이 불편한 곳이다. 해안도로가 완공되면 개발이 기대되는 곳이다.

◎ 상주막(常住幕) : 큰닭금과 군두리 재빼기 사이의 언덕으로 옛 도로가 지나던 곳이다. 김성우 장군이 이곳에 군사르 주둔시겼다는 전설이 있다.

◎ 새 똘 : 달푸미시에서 장벌로 흐르는 개울이다.

◎ 새마을 : 양어장과 장벌 사이의 마을로 집들이 새로 들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 새 말 : 군마루 북쪽 마을로 요암동의 절굴과 연속되어 있다. 중앙을 지나은 도로를 경계로 한다. 1950년대 미군부대가 들어온 뒤로 많은 집들이 들어서 새말이라 불렀다. 원래 미군들은 군마루에 살았는데 미군들과 함께 온 위안부들에 대한 주민의 저항으로 모두 새말로 옮기게 되었고 이후 새말은 전형적인 기지촌으로 발전하였다. 1970년대 말 미군 철수 후 이 마을은 쇠퇴하여 현재는 한적한 농촌지역으로 변화되었다.

◎ 새터말 : 군두기재빼기 너머의 첫 번째 마을로 가옥이 새로 들어서서 붙여진 이름이다. 근래에 아파트도 들어서 있다.

◎ 서낭댕이 : 고새울골에서 꺼리미재로 올라가는 산허리에 있다.

◎ 서낭댕이 : 목재너머 마을에서 고새울 쪽으로 가는 길 옆에 있다. 1980년대 초까지는 마을 사람들이 서낭제를 지내곤 했으나 현재는 지내지 않는다. 아직까지 전형적인 서낭의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물푸레나무 시오나무 참나무 소나무 팽나무 등의 神木(신목)이 섞여 숲을 이루고 있다.

◎ 석거골 : 청룡산과 대천수산고등학교 사이에 있는 긴 골짜기이다.

◎ 소도둑골 : 석서골 윗쪽에 있는 골짜기로 인적이 드물어 붙여진 이름이다. 일제시대 초기까지 소도둑골 윗길로 대천 시내에서 군두리(어항)로 통하였다.

◎ 송 재 : 고새울골에서 강당고랑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해발 90여 m에 이르는 바교적 높은 고개로 이 고개를 넘어 거먹개 주민들이 강당고랑 앞 바다에 나가곤 하였다.

◎ 수구맥이 : 거먹개 앞 수문이 있던 곳이다. 구간척지의 제방이 거먹개에서 남포면 삼현리로 이어지고 수문이 거먹개 쪽으로 나 있었다. 이곳에는 과거 많은 버드나무가 심어져 있었다. 이것은 거먹개가 풍수설상 8모란의 하나이기 때문에 물을 막아 모란형을 보호하기 위하여 심었다고 하나 간척지 제방의 붕괴를 막기 위하여 습지에서 잘 자라는 버드나무를 심었을 것을로 생각된다.

◎ 수양관 : 해수욕장 남쪽 지역의 높은 산 숲 속에 있는 건물을 지칭하는 것으로 한국에 나와 외국인 선교사들의 별장이다. 28,000여평을 점유하고 있다고 한다.

◎ 숭 날 : 군두리에서 북쪽으로 돌출한 곳으로 여기에 이어서 방파제를 건설하였다. 일제 시대에는 이 곳에 신사를 세우록 참배하도록 했다고 한다. 어항의 매립지도 이 곳에서 밀차(레일 위를 밀고 다니는 무동력 차)로 흙을 실어다 매립하였다고 한다.

◎ 신대리(新垈里) : 신댓말의 한다 표기.

◎ 신댓말 : 거먹개와 고새울들 사이에 있는 마을이다. 거먹개에서 목재로 연결된다. 平潭 林씨 집성촌이다. 평택 임씨는 임진왜란 직후 홍성에서 담양 전씨 유씨와 함께 대천지방으로 옮겨 왓다고 한다. 마을의 한 가운데에는 오래된 정자나무가 있다.

○ 신흑 1통 1반 : 신흑동 3-5, 137-2, 217, 254, 258, 290, 313, 314-1, 321, 331,
354, 376, 385, 386, 448, 450, 463 일원

2반 : 신흑동 53-1, 105, 127, 134, 163, 258, 291, 385, 423-2, 424-1, 425, 428-2, 434-1, 444, 452, 453, 454-1, 458, 667 일원

3반 : 신흑동 1-4, 3, 3-5, 3-6, 6-7, 11-3, 19-5, 52, 66-3, 90, 90-2, 91, 91-1, 92-2, 93-5, 93-7, 93-11, 94, 94-4, 95-5, 96-1, 96-3, 98-3, 105, 106, 109, 111, 112-7, 112-9, 112-10, 112-11, 132, 308, 321, 336, 338, 377, 430 일원

4반 : 신흑동 42, 52-2, 53-4, 53-6, 53-8, 66-1, 66-2, 66-3, 97, 101, 149, 200, 275, 321-1, 381, 산6, 산6-7, 산7, 산52 일원

5반 : 신흑동 7, 19-1, 19-3, 19-11, 66-2, 100, 123, 207, 350, 497, 526-1, 751, 산6, 산46-3, 산53-1 일원

6반 : 신흑동 18, 26, 29, 33, 60-4, 63, 115, 135, 258, 260, 275, 450, 500, 533, 537, 545-5, 553, 555, 산3, 산6, 산7, 산26 일원

○ 신흑 2통 1반 : 신흑동 136-8, 143-2, 144, 147, 149, 151, 152, 158, 166, 188, 190, 192, 213, 220, 223, 225, 229, 243, 245, 248, 260, 263, 265, 266, 280, 280-2, 328, 331, 331-2, 332, 335, 435, 609, 610, 666-2, 669, 683, 산152 일원

2반 : 신흑동 143-2, 144-1, 153, 160, 166, 176, 185, 188, 190, 192, 202, 213, 217, 218,, 223, 226, 227-1, 229, 234, 245, 260, 265-1, 267,, 300, 321-2, 329, 435, 435-2, 449, 647, 664, 666-2, 667, 산143, 산157 일원

○ 신흑 3통 1반 : 신흑동 212, 249, 251, 838-18, 844-42, 854-5, 857, 857-2, 858-1, 878, 878-2, 880, 881-1, 885-2, 886-2, 889, 889-1, 890-1, 893, 899-2, 1031-1, 1040, 1045-1, 1055-1, 1055-2, 산77-25, 산205-76, 산238 일원

2반 : 신흑동 109-19, 224, 249, 758, 824, 826, 832, 832-2, 834, 836, 837, 838-9, 838-10, 838-14, 838-16, 838-17, 838-18,, 838-21, 838-22, 839-1, 839-4, 839-5, 839-6, 840-2, 844, 844-35, 844-40, 844-42, 844-43, 874, 893, 1042-2 일원

3반 : 신흑동 185-7,, 243,, 249,, 253,, 313,, 841,, 842,, 852-3, 854-5, 855, 855-2,, 855-32,, 856, 856-2, 856-7, 885, 885-34, 888, 889, 900-12, 1022, 1029-2, 1030-3, 1031-1, 1035, 1036-2, 1037-1, 1038-5, 1038-24, 1040, 1040-2, 1042, 1043-1, 1044, 1046, 1049, 1050-3, 1051-1, 1052, 1054-3, 1056-2, 1059-1, 1060, 1060-1, 1061-1, 1062-1, 1065, 1066, 1069, 1070-3, 1071-2, 1072-1, 1073-1, 1076, 1077, 1080-1, 1083-2, 1084, 1096-1, 1142, 산243-3 일원

4반 : 신흑동 844, 855-18, 855-19, 855-20, 879, 1029-3, 1047, 1088-2, 1090-4, 1091, 1092-11, 1094-1, 1101, 1102, 1106, 1107, 1107-1, 1108-5, 1122-2 일원

○ 신흑 4통 1반 : 신흑동 212, 249, 751, 805-9, 812-37, 821, 823-16, 826, 830, 830-7, 830-13, 830-18, 844, 844-1, 844-2, 844-15, 844-30, 879, 885-1, 905, 906-3, 1045-1, 1775-41, 산221-17 일원

2반 : 신흑동 42, 229, 805-1, 805-9, 810, 811, 811-13, 812-3, 812-5, 812-9, 812-10, 812-37, 812-39, 812-41, 813-2, 814, 814-2, 815, 815-2, 817, 820, 821, 822-2, 823, 823-1, 823-15, 823-16, 823-17 일원

3반 : 신흑동 21-7, 225, 229, 237, 249, 792-9, 792-60, 792-63, 794-19, 805-2, 805-15, 810, 812-9, 812-14, 812-24, 812-34, 815-14, 1185, 1225, 1256-2, 1774-26, 1774-29, 1774-30, 1774-33, 1774-41, 1774-49, 1774-50, 1774-62 산18 일원

4반 : 신흑동 153, 157, 218, 221, 225, 249, 774-2, 775-11, 792, 792-12, 792-14, 792-17, 792-26, 792-60, 792-63, 794, 794-12, 811-2, 821, 830-9, 837, 851-2, 1169, 1186, 1229-7, 1256-2, 1774,1774-3, 1774-5, 1774-8, 1774-10, 1774-12, 1774-16, 1774-64, 산172, 산181, 산225 일원

○ 신흑 5통 1반 : 신흑동 249, 253, 289, 878, 1092, 1094-2, 1104, 1114, 1114-2, 1114-3, 1114-7, 1114-12, 1114-16, 1114-17, 1116, 1117, 1117-3, 1118, 1121-1, 1122, 1122-1, 1124, 1125, 1127-12, 1127-37, 1127-48, 1128, 1129, 1130, 1132-1, 1133, 1135, 1136, 1137, 1138, 1141, 1142, 1143, 1144, 1149-1, 1150, 1150-1, 1151, 1153, 1153-1, 1154, 1160, 1179-1, 1190, 1216, 1235, 1236, 1775-18 일원

2반 : 신흑동 218, 229, 249, 810, 1029-9, 1101-1, 1105, 1122-2, 1122-4, 1132, 1147-2, 11148-2, 1132, 1147-2, 1148-2, 1154, 1160, 1161, 1163, 1164, 1165-3, 1169, 1171, 1174, 1160, 1161, 1163, 1164, 1164-3, 1169, 1171, 1174, 1174-1, 1176-1, 1179-1, 1180, 1182-1, 1183-1, 1184, 1184-1, 1185, 1185-3, 1185-4, 1186-1, 1181-1, 1190, 1201-3, 1211-7, 1775-85 일원

3반 : 신흑동 229, 249, 254, 1112-1, 1122, 1127-12, 1133, 1197, 1198-11, 1201-3, 1210-2, 1212-2, 1212-25, 1216, 1228-9, 1228-10, 1231-1, 1232-1, 1233-1, 1234-2, 1234-3, 1235, 1237, 1238, 1240, 1240-1, 1241, 1244, 1237-1, 1247-3, 1248-2, 1253-6, 1253-26, 1775-12일원

4반 : 신흑동 229, 249, 1136, 1185, 1216-1, 1251, 1253-4, 1253-6, 1253-18, 1253-23, 1253-26, 1253-30, 1774-25, 1775, 1775-5, 1775-7, 1775-9, 1775-12, 1775-18, 1775-24, 1775-16, 1775-28, 1775-82, 1775-83, 1775-85, 1775-89, 1775-90, 1775-92, 1775-93, 1775-94, 1995-95 일원

○ 신흑 6통 1반 : 신흑동 249, 251, 253, 1238-3, 1281-3, 1286, 1419-4, 1420, 1421-1, 1421-2, 1421-3, 1421-4, 1423, 1423-1, 1427-8, 1451, 1775-18, 1775-39, 1775-47, 1775-73, 1775-196, 1775-181, 1775-208, 1775-232, 산251 일원

2반 : 신흑동 222, 237, 249, 253, 274, 289, 800-1, 1014, 11155, 1175-142, 1252, 1423, 1440-15, 144038, 144042, 144043, 1440-46, 144056, 1440-59, 1440-71, 1440-75, 1440-83, 1465-4, 1775-131, 1775-137, 1775-155, 1775-156, 1885-181, 1775-206, 1775-216, 1775-229, 산253 일원

3반 : 신흑동 173-3, 249, 251, 253-1, 1423-3, 1445, 1445-1, 1457, 1457-1, 1457-2, 1458-1, 1458-6, 1458-8, 1459-1, 1468, 1652-2, 1733-2, 1733-4, 1775-132, 1775-137, 산253, 산253-1 일원

○ 신흑 7통 1반 : 신흑동 920, 921, 928, 929, 929-14, 935, 945, 948-20, 950, 950-3, 950-4, 950-7, 950-9, 950-11, 950-14, 950-18, 950-19, 950-23, 950-24, 950-34, 950-338, 950-39, 950-42, 950-44, 950-54, 950-74, 950-75, 953, 954-5, 960, 1396 일원

2반 : 신흑동 910, 9229, 929-14, 933, 934, 936, 937, 939, 941-2, 941-3, 941-5, 941-7, 942, 943, 945, 946, 948, 948-4, 949, 949-14, 950, 950-5, 950-7, 950-38, 950-45, 950-63, 950-74,950-76, 953 일원

3반 : 신흑동 909, 911-3, 912-2, 917-2, 919, 919-3, 919-6, 920, 921, 922, 922-1, 922-2, 923, 923-24, 924-1, 924-2, 924-5, 924-6, 924-7, 924-8, 924-9, 924-10, 924-13, 924-14, 924-18, 924-23, 924-26, 924-27, 925, 927, 928-1, 929-5, 929-12, 929-14, 932, 934, 935, 936, 948-4, 950, 950-3, 950-4, 950-11, 950-23, 950-36, 950-40, 산196-4 일원

4반 : 신흑동 950, 950-7 일원

○ 신흑 8통 1반 : 신흑동 191-40, 911-16, 911-17, 911-19, 911-20, 911-23, 911-24, 911-25, 911-27, 911-28, 911-29, 911-30, 911-31, 911-32, 911-33, 911-44, 911-45, 911-46, 911-47, 911-48 일원

2반 : 신흑동 911-51(시영아파트 가동)

3반 : 신흑동 911-51(시영아파트 나동, 다동)

4반 : 신흑동 911-51(시영아파트 라동)

◎ 안 산 : 청파초등학교가 있는 언덕이다.(19.9m) 달푸미시의 앞산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 안통개 : 통개에서 대천수산고등학교 쪽으로 통하는 골짜기이다.

◎ 여술골 : 마루뜰과 비선재산 사이의 긴 골짜기이다.

◎ 오적굴 : 물오직굴과 강당사이의 골짜기로 주민이 거주하지 않는다.

◎ 옻 샘 : 강당고랑에 있는 샘이다. 부대 앞에서 넘어가는 고개 밑에 있는데, 물이 좋아 옻이 올랐을 때 씻으면 낫는다고 하는 전설이 있다.

◎ 원 논 : 마루뜰 아랫쪽 도로 바로 밑에 있는 논으로 간척지가 아닌 원래의 논이라는 뜻이다.

◎ 육 답 : 강당골에 있는 논으로 간척지가 아니라 원래 육지에 있던 논이라는 뜻이다.

◎ 인천부대앞 : 군부대 북쪽 마을로 1950년대 최초로 들어온 미군이 인천에서 옮겨와 인천부대라고 불렸고 그 부대 앞이라는 의미로 인천부대앞이라 불리우게 되었다.

◎ 임진묵골 : 마루뜰 상부의 음침한 골짜기이다. 이 곳을 통하여 오적골이나 강당골로 넘어간다.

◎ 장 벌 : 해수욕장의 모래벌판을 주민들이 부르는 이름이다. 6.25동란 중 인천상륙작전 직후 미군들의 탱크부대가 이곳으로 상륙했다고 한다.

◎ 채석장 : 해망산 서북쪽 기슭으로 일제시대부터 화강암을 개발하여 비석용으로 공급하였다.

◎ 청룡산 : 거먹개와 석서골 사이에 있는 긴 언덕으로 풍수설의 좌청룡에 해당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 청룡재 : 거먹개와 석서골 사이의 고개이다.

◎ 큰 골 : 새터말 동쪽의 골짜기이다.

◎ 큰닭금 : 군두리에서 서쪽으로 돌출한 산 끝이다.

◎ 통 개 : 고잠 마을 남쪽의 논. 이곳은 과거 바닷물이 들어왔던 곳으로 바다와 통한다는 뜻으로 '통개'로 불렸을 것으로 생각되며 아주 오래전에 간척사업이 이루어진 곳이다.

◎ 통샘고랑 : 달푸미시 북쪽 골짜기로 통샘이라는 샘이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 통 샘 : 통샘고랑에 있는 샘이다.

◎ 퇴비턱굴 : 고새울과 송재 사이의 골짜기이다.

◎ 할매바위 : 땅메산 남쪽 끝에 있던 바위로 도로 확장 공사로 없어졌다.

◎ 흑턱굴 : 배달골 윗쪽의 서쪽 골짜기이다.

◎ 흑포(黑浦) : 거먹개의 한자식 표기로 1960년대 신흑 3구(區)중 1구(區)이다.

내항동(內項洞)

본래 보령군 우라면(于羅面)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내송리(內松里) 장항리(獐項里)와 외송리(外松里), 궁촌(宮村)의 각 일부를 병합하여 내송(內松)과 장항(獐項)의 이름을 따서 내항리라 하여 대천면(읍, 시)에 편입시켰다. 1986년 대천시 승격과 함께 내항동이라 부르게 되었다.
대천동의 서남쪽으로서 북쪽으로는 대천천 서쪽으로는 궁촌천 남쪽으로 건재산, 서쪽으로는 왕대산을 경계로 한다.
`95년 대천시와 보령군의 통합, 보령시로 됨

◎ 가장터 : 새뚝골 서쪽 골짜기로 초빈(草殯)과 애장이 많았던 곳이다. 옛날에 인가로부터 떨어지고 여우가 많아 손님(천연두)이 돌 때 많은 어린이가 죽어 바탱이(옹기 독)에 넣어 이 곳에 가져다 놓았는데 여우가 굴려 깨뜨려 먹곤 했다고 전한다. 땅에 매장하고 돌을 많이 올려놓아도 파먹곤 했다고 한다.

◎ 가재울 : 왕대산 동쪽 골짜기, 가재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갈치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개일골 : 왕대동 사무소 남동쪽 도로의 남쪽 골짜기이다. 이 골짜기는 물이 나와 예부터 상짜논이라고 하였다.

◎ 갱이골 : 안터와 원절미 사이의 골짜기. 개(바다)안에 있는 골이라는 뜻으로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 갱이재 : 알미와 갱이골 사이의 고개. 알미쪽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 건재산 : 대천여상 뒤쪽에 있는 산이다. 양쪽에 봉우리가 있고 가운데가 낮아 말안장처럼 생겼다.

◎ 건재산재 : 안뜸 즉 대천여상 근처에서 남곡리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건지산 : 건재산의 다른 이름이다. 과거에는 건지산으로 많이 불렸다고 한다. 건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고루머리재 : 녹문에서 남포 봉덕리 고루머리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이 곳에는 현재도 서낭당이 남아 있다.

◎ 괭이자리들 : 똥그란 산과 궁촌천 사이의 들이다.

◎ 구간사지 : 원절미 앞에 있는 일제 시대 막은 간척지로 성업사간사지라고도 한다. 이 간척지는 일본인들이 주식회사 형태의 성업사를 만들어 간척 사업을 하였는데 한내 돌다리 윗쪽에 있던 성업사 洑에서 물을 양수해다 농사를 지었다. 일제 시대에는 물은 성업사에서 양수해 주고 땅은 소작을 주었다.

◎ 구레논 : 안뜸 가운데의 논으로 물이 풍부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 낡은터 : 안산의 남쪽으로, 웃말의 앞쪽에 있는 산 모퉁이이다.

◎ 내송(內松) : 안소래의 한자식 표기이다. 1960년대 내항 3구 중의 하나로 알미 웃말까지 통틀어 내송으로 부르기도 했다.

○ 내항 1통 1반 : 내항동 296-1, 297-2, 297-26, 297-27, 299-3, 301-5, 301-6, 921, 930, 산8-1, 산9-2, 산10-2, 산12, 산15-5 일원

2반 : 내항동 87, 90, 93-2, 121-2, 123, 130, 133, 137, 153-2, 161, 164, 195, 197, 198, 205, 207, 210-2, 10-3, 211-3, 216, 217, 218, 219-2, 221, 222, 223-6, 232-2, 288-7, 291, 290-3, 산8, 산9-1, 산11, 산15-2, 산16 일원

3반 : 내항동 296-1, 297-3, 297-26, 297-27, 297-29, 301-6, 332-6, 921, 928, 930, 932, 산10-1, 산10-3, 산13-1, 산13-2, 산14-2, 산15-1 일원

○ 내항 2통 1반 : 내항동 401-2, 408-2, 408-6, 409-2, 928, 산28-5, 산31-1, 산32-2 일원

2반 : 내항동 403-2, 406-2, 408-2, 408-4, 928, 937, 산33-2, 산34-6 일원

3반 : 내항동 550-2, 551-5, 559-6, 560-5, 566-6, 567-4, 569-1, 569-4, 936, 937, 산29-1, 산29-2, 산29-3, 산31-3, 산34-3, 산35-1, 산35-2 일원

4반 : 내항동 401-8, 402-4, 403-1, 404-542-2, 550-1, 551-2, 557-2, 557-3, 558-2, 560-2, 566-2, 567-1, 570-2, 570-5, 928, 산97, 산98-13, 산101-1, 산101-4, 산101-5, 산101-6 일원

5반 : 내항동 472-1(건우빌라)

○ 내항 3통 1반 : 내항동 797-2, 797-3, 798-2, 809-2, 814-2, 821-12, 928, 951, 산82-2, 산83-1, 산85-2, 산86, 산87-5, 산94-1, 산96-2 일원
2반 : 내항동 626, 646, 754-2, 758-1, 758-3, 758-7, 775-2, 776, 796-3, 797-2, 808-2, 809-2, 814-2, 821-12, 827, 837, 840, 845-2, 928, 951, 1055, 산81, 산97, 산98-2, 산99-5 일원
3반 : 내항동 758-5, 758-4, 759-1, 773-4, 774, 841, 844, 845-1, 846, 847, 849, 850-2, 1055, 산105-5, 산105-11 일원

◎ 노루목 : 녹문의 원 이름이다. 이 곳이 노루의 목 형상이기 때문에 그렇게 불렸다고 하며 실제로 노루도 많았다고 한다.

◎ 녹 문(鹿門) : 1960년대 鹿門(녹문), 內松(내송), 外松(외송)의 3區(구) 중 하나이다. 원래는 노루목이라고 불렸으나 내항동을 3區(구)로 구분할 때 한자 이름으로 쓰기 위하여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 느륵바위 : 건재산에 있는 바위. 말 재갈을 쌓아 놓은 형국이라 붙인 이름이라 한다.

◎ 닥반나잘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이름.

◎ 닭반나잘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당 산 : 여상 앞 채석장 밑에 있는 낮은 산이다. 지명으로 보아 과거 당제(洞祭)를 지냈을 것으로 보이나 주민들에 의하면 동제를 지내지 않았었다고 한다.

◎ 당살미고랑 : 녹문의 서쪽 골짜기로 당살미재 동쪽에 있다. 옛날에는 숲이 우거지고 골이 험하여 호랑이가 살고 있었다고 한다.

◎ 당살미재 : 녹문에서 안뜸(대천여상)쪽으로 넘어가는 고개. 고개너머에 당산이 있
어서 붙인 이름이다.

◎ 둠벙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둠벙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이름.

◎ 딴 뫼 : 안소래 동북쪽에 있는 홀로 있는 산으로 따로(홀로) 있다는 뜻에서 딴뫼로 불린다고 한다.

◎ 똥그란 산 : 녹문 동북쪽에 있는 동그란 산으로 목쟁이의 북쪽 봉우리이다. 이 곳에는 소나무가 울창하고 일제 시대에 많은 황새가 날아 왔다고 한다. 최근 1992년 7월 25일 경부터 200여 마리의 백로가 날아와 서식하고 있다.

◎ 똥새논 : 가재울 앞에 있는 논이다.

◎ 마려들 : 녹문 입구의 녹문 앞 들로 궁촌과 경계를 이룬다.

◎ 매봉재 : 장생이 남쪽 봉우리이다. 현재는 재 아래에 군부대가 주둔하고 있다.

◎ 멍에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멍에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이름.

◎ 면 산 : 원절미 뒷산. 과거 대천면 소유의 산이라 해서 그렇게 불렀다고 한다. 지금은 민간인 소유의 산이다.

◎ 목쟁이 : 녹문에서 괭이자리들로 넘어가는 낮은 고개이다.

◎ 물퉁배비 : 안뜸에 있는 논으로 물이 많아 붙인 이름이다.

◎ 밧소래 : 안뜸 안터 원절미르 통칭하여 밧소래하고 한다. 소래의 바깥 쪽이라는 의미이다.

◎ 방죽논 : 안뜸에 있는 논. 이 논에 물을 가두어 밑에 농사를 지었다.

◎ 벌 밭 : 녹문 바로 앞 들이다.

◎ 북석이골 : 육굴 밑의 골짜기이다.

◎ 사래논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사태골 : 육굴 북쪽의 골짜기로 옛날 나무가 없어 비가오면 사태가 나는 민둥산 이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상 보 : 남포면 봉덕리와의 접경에 있는 보(洑)로써, 보 밑에 있는 마을을 부르는 이름이기도 하다.

◎ 새닥뜸 : 녹문의 동쪽이다.

◎ 새뚝골 : 육굴 북석이골 앞의 골짜기 논이다.

◎ 샘구레 : 건재산 밑의 들로써 지하수가 풍부하여 아무리 가물어도 마르는 법이 없었다고 하며, 오히려 물이 남아 진틀들에 물을 공급했다고 한다.

◎ 서낭댕이 : 녹문에서 상보로 가는 길 옆에 있다. 현재도 돌무더기가 남아 있으며 신목(神木)은 아가배 나무이다.

◎ 소 래 : 내항동의 서쪽 지역을 통칭하는 이름이다. 모두 바닷가에 있으며 여지도서에는 송포(松浦)라 표기되어 있다. 안소래 밧소래로 나눈다.

◎ 수리재 : 육굴과 원절미 사이의 산으로 매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외송쪽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 신개끝 : 안소래와 왕대골 사이의 산줄기이다.

◎ 아랫뜸 : 안뜸의 서쪽 마을이다.

◎ 안 뜸 : 대천여상 앞 마을이다.

◎ 안 산 : 안소래 윗말 앞쪽의 산이다.

◎ 안 터 : 개일골과 갱이골 사이의 마을이다.

◎ 알 미 : 안소래(內松)의 남동쪽에 있는 마을이다.

◎ 알미재 : 알미와 갱이골 사이의 고개. 갱이골 쪽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 양지뜸 : 녹문의 북쪽 입구로 회관이 있는 곳이다.

◎ 양청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양청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이름.

◎ 왕대골 : 왕대산 밑에 있는 골짜기이다.

◎ 왕대사(王臺寺) : 왕대산 북서쪽 중턱에 자리잡고 있으며 옛 지리서에 소개되는 것으로 보아 아주 오랜 절이다. 절 앞마당 주변은 암벽으로 되어있으며 암벽에 미륵불이 새겨져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되었다. 암벽 틈에는 고란초가 자란다.

◎ 왕대산(王臺山) : 내항동과 남곡동의 경계에 있는 산이다. 해발 122.7m의 화강암
바위산이다. 신라 마지막 왕인 경순왕이 이 곳에서 놀다 갔다고 하여 왕대산으로 불리운다고 한다.

◎ 외송(外松) : 밧소래의 한자식 표기로 내항 3구(區)중 1구(區)이다.

◎ 용 샘 : 샘구레에 있던 샘으로 현재는 없어졌다.

◎ 원 논 : 갱이골 앞 둑 밑에 있는 논으로 간척지가 아니라 원래 있던 논이라는 뜻이다.

◎ 원 논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원 논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이름. 간척지가 아닌 원래 논이라는 의미이다.

◎ 원 논 : 원안들 북쪽 간척지와의 경계에 있는 논으로 간촉지가 아닌 원래부터 있던 논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 원안들 : 장생이 앞에 있는 들로 간척지가 아니고 원래부터 있던 논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 원절미 : 갱이골 북쪽에 있는 마을

◎ 윗 뜸 : 녹문의 남쪽으로 지대가 높은 곳이라 윗뜸이라 부른다.

◎ 윗 뜸 : 안뜸의 동쪽 마을이다.

◎ 윗 말 : 내송의 남서쪽에 있는 마을이다.

◎ 육 굴 : 새뚝굴 동쪽의 골짜기라는 의미라고 한다.

◎ 장생이 : 보령시 농촌지도소가 있는 마을로 교통이 좋아 가옥이 밀집되어 있다.

◎ 장항(獐項) : 노루목의 한자식 표기.(獐-노루장, 項-목뒤항)

◎ 진태거리 : 녹문 입구 양지뜸 앞 거리이다.

◎ 진 틀 : 진태거리 앞 들이다. 질땅과 뻘이 많아 예부터 힘센 황소가 아니면 논을 갈
수 없었다고 한다.

◎ 통목뿌리 : 똥그란산의 끝이다.

◎ 팥죽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 팥죽배미 : 안소래 앞에 있는 논 이름.

남곡동(藍谷洞)

본래 보령군 우라면(于羅面)의 지역으로서 족실, 쪽실 또는 남곡(藍谷)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탑동(塔洞)과 대동(大洞), 요동(蓼洞), 외송리(外松里)의 각 일부를 병합아여 남곡리라 해서 대천면(읍)에 편입되었다. 1986년 시 승격과 함께 남곡동이라 부른다.
북쪽은 왕대산 동쪽은 남포면 남쪽은 해망산 서쪽은 바다를 경계로 한다. 여지도서에 남곡리(藍谷里)로 표시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예부터 남곡동으로 표기한 것으로 보인다. 남곡(藍谷)은 족실의 한자식 표기인 것으로 보인다.
`95년 대천시와 보령군의 통합, 보령시로 됨

◎ 가래울 : 진등 남쪽의 골짜기이다.

◎ 가수멍 : 들물 때 바닷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만든 수문이다. 들물 때는 닫아지고 썰물 때는 열려지게 만들었다. 터지지 말라고 수멍제도 지냈었다.

◎ 가진개 : 개장벌 앞이다.

◎ 가픈말재 : 새말과 개장벌 사이의 마을이다.

◎ 갈산동(葛山洞) : 칡살뫼의 한자식 표기이다.

◎ 감자굴 : 사굴 동쪽의 골짜기로 바다쪽으로 열려 있다.

◎ 강대고랑 : 안앙골 서쪽의 골짜기이다.

◎ 개장벌 : 번던과 가픈말 사이의 언덕이다.

◎ 갱 말 : 장벌의 북쪽에 있는 마을이다. 냇가에 있어 갱말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일
제 시대에 세워진 제주 고씨의 효자문이 있다.

◎ 고래등 : 통소골 서쪽에 있는 언덕이다.

◎ 구석지 : 양지뜸 북쪽으 계곡이다.

◎ 구천뫼 : 황굴 북쪽의 산봉우리로 주유소 뒤쪽의 봉우리이다. 묘가 9천장 있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꼬부랑 소나무 : 서낭대이에 있던 신목(神木)이다. 도로 쪽으로 꼬부라져 있어 보통 꼬부랑 소나무로 불리운다.

◎ 나분배 : 안족실 동쪽에 돌출한 산줄기이다.

○ 남곡 1통 1반 : 남곡동 5-3, 6-3, 212-3, 240-2, 241-2, 282, 287-5, 287-6, 288-5, 290-3, 291-5, 295-2, 302-2, 303-1, 303-5, 317-3, 341, 341-1, 344, 362-3, 363, 364, 366, 366-1, 367-4, 369-1, 369-3, 435-2, 429-2, 429-3, 429-4, 429-8, 468-2, 산29-15, 산30-1, 산31-1, 산33-1, 산33-1, 산34-1, 산35, 산37, 산38 일원

2반 : 남곡동 319, 323, 324, 325, 325-1, 332, 376-2, 379, 401, 403, 404, 418, 419, 442-1, 443-2, 445-3, 445-5, 684, 688, 689, 712, 713, 732-1, 산7-3, 산8, 산9, 산10-2, 산19, 산28, 산29-1, 산29-6, 산29-11 일원
3반 : 남곡동 365, 370, 371, 425-1, 427, 428, 624 일원

○ 남곡 2통 1반 : 남곡동 46, 49, 69, 93, 94, 110-2, 110-3, 104, 105, 106-1, 107, 108, 113-3, 176, 181, 182, 186-3, 192, 193, 195, 196-1, 196-4, 438, 440, 441-2, 산48-1, 산49, 산54, 산55-1, 산56-2, 산59-4, 산59-6, 산60-1, 산67-1, 산68, 산69, 산70, 산71 일원

2반 : 남곡동 78, 79-2, 82, 83, 91-1, 91-2, 91-3, 92, 187-1, 187-2, 187-3, 187-4, 188, 190, 191, 439-1, 439-2, 439-3, 439-8, 504, 505, 506-1, 산62, 산68, 산72, 산73-3, 산74, 산74-1, 산75, 산80, 산81-1, 산82 일원

○ 남곡 3통 1반 : 남곡동 732-1, 732-4, 743-3, 922, 1181, 1184, 1196, 1201, 산9, 산22-2, 산29-1 일원

2반 : 남곡동 772-1, 789-2, 803, 804, 872, 873-2, 1148, 1181, 1184, 산1-1, 산1-4, 산2-1, 산6-1, 산7-1, 산7-3, 산8-1, 산10-2, 산10-3, 산20-2, 산21, 산22-1 일원

3반 : 남곡동 873-3, 896-2, 907-1, 907-2, 907-3, 907-4, 907-5, 907-6, 911-1, 911-9, 1022, 1023, 1148, 1177, 1187, 산107-1, 산110, 산111, 산124-1, 산124-2, 산127-2, 산128, 산129 일원

4반 : 남곡동 914-1, 914-2, 914-8, 915-6, 918-1, 919-4, 930-1, 931-4, 934-1, 935-7, 938-1, 939-6, 942-1, 942-2, 1024, 1187, 산83-1, 산85, 산87-1, 산88, 산89, 산107-1, 산109-1, 산109-2 일원

◎ 남 동(藍東) : 1960년대 탑동(塔東), 남서(藍西), 남동(藍東)의 3남곡(藍谷) 3구(區)중 하나로 황굴지역을 일컬었다.

◎ 남서(藍西) : 1960년대 불려진 남곡 3구 중의 하나로 족실 지역이 여기에 해당된다. 남곡동의 서쪽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 넙적바의 : 나분배 동쪽 계곡에 있는 넓적한 바위이다.

◎ 당고개 : 탑골에서 당집 있는 곳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당 산 : 탑골 뒤의 산이다.

◎ 대 동(大洞) : 일제 시대까지 부르던 이름으로 황골을 지칭한다.

◎ 대실재 : 남곡동 황굴에서 남포면 제석리, 대야리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동뫼산 : 황굴 앞 들 가운데에 있는 조그만 산이다.

◎ 둥구재 : 안족실 뒤 산. 요암동과의 경계이다.

◎ 매나뚝 : 심방굴에서 새뚝으로 이어지는 뚝이다.

◎ 밤적굴 : 남곡동 서남쪽 끝에 있는 바다쪽으로 열린 골짜기이다.

◎ 방 굴 : 해망산 북쪽에 있는 마으로 이 곳에서는 일본인이 금광을 하였었고, 장벌 너머에서 금방아를 찧어 금을 선광(選鑛)하였다. 지금도 장벌 너머에는 금을 선광(選鑛)하던 시멘트 통이 남아 있다.

◎ 방굴들 : 방굴 앞 들이다.

◎ 방죽거리 : 탑골 앞 다리 있는 곳으로 옛날 도로 안쪽에 방죽이 있었다고 한다.

◎ 방죽논 : 방죽거리 남쪽의 논이다. 이 곳의 지표하 1m에는 약 1m 두께의 토탄이 매장되어 있다.

◎ 뱁새배미 : 안앙골 앞의 논 이름이다.

◎ 버금지골 : 구천뫼 서쪽 골짜기로 해수욕장 도로의 서쪽이다.

◎ 버들골 : 구천뫼 남쪽 골짜기이다.

◎ 번 던 ; 번던골 왼쪽에 있는 마으로 과거에는 남서에 속했는데 요즈음은 탑동에 속한다.

◎ 북당골 : 방골의 남서쪽 골짜기이다.

◎ 사 굴 : 감자굴과 밤적굴 사이의 바다쪽으로 열린 해망산 밑의 골짜기이다.

◎ 새구녕쭉뿌리 : 방골 서쪽에 돌출한 산 줄기이다.

◎ 새 논 : 갱말 북쪽(바다 쪽)에 있는 논이다.

◎ 새 뚝 : 남곡동의 중앙을 흐르던 하천으로 바닥이 주변보다 높은 천정천이었다. 모래둑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 새 말 ; 새로 생긴 마을이라는 뜻으로 가픈말과 장생이벌 사이에 있다.

◎ 새태말 : 칡살뫼와 안앙골 사이의 마을로 새로 생긴 터 즉, 새 마을이라는 의미로 보인다.

◎ 샘배미 : 갱말 북쪽(바다쪽)에 있는 논이다.

◎ 서낭댕이 : 장벌 서남쪽 해망산에서 내려오는 쭉뿌리의 끝에 있다. 신목(神木)으로 소나무가 있고 돌무더기는 파도에 휩쓸려 없어졌다. 언덕 위에 있는데 주변이 칩시되어 벼랑 위처럼 보인다. 이 곳 서낭은 방굴 사람들까지 와서 서낭제를 지냈다고 한다. 특히 고기잡이용 살을 매는 사람들이 고사를 많이 지냈다고 한다.

◎ 서낭댕이 : 탑골 동쪽 도로변으로 근래까지 서낭이 있었다. 현재는 돌무덤은 없어지고 신목(神木)으로 위하던 소나무만 남아 있다.

◎ 세집매 : 탑골과 번덕골 사이의 마을이다.

◎ 소도둑고랑 : 방굴 서쪽에 있는 바다쪽으로 여린 골짜기이다. 인적이 드물어 붙여진 이름이다.

◎ 소리개재 : 남곡동 황굴에서 내항동 안뜸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소반챙이 : 통소골 앞 들로 침수가 잘되었다.

◎ 수랑배미 : 안족실 앞 논이다.

◎ 숨은논 : 북당골 북쪽의 논으로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 스뭇들 : 갱말 동남쪽의 들이다.

◎ 시갱이 : 청룡뿌리와 가진재 사이의 들이다. 비가 오면 침수가 잘 되었다.

◎ 심방굴 : 황굴의 중앙에 있는 마을이다.

◎ 안앙골 : 대실 서쪽의 골짜기이다.

◎ 안족실 : 나분배 서쪽 마을로 안쪽에 있는 족실이라는 뜻이다.

◎ 양지뜸 : 방굴 서쪽으로 돌출한 산 줄기의 동쪽 편이다.

◎ 여수목 : 청룡뿌리 서쪽 마을로 남곡동 들 중 가장 좁은 목에 해당되는 곳이다.

◎ 오룩골 : 고래등과 새구녕쭉뿌리 사이의 골짜기이다.

◎ 오장굴쭉뿌리 : 왕대산에서 갱말쪽으로 뻗은 산줄기이다.

◎ 옥고랑 : 버들골 남쪽 골짜기로 깊은 골짜기라는 뜻이라 한다.

◎ 옻새암 : 칡살뫼 북쪽 끝의 샘, 샘물이 좋아 옻이 올랐을 때 씻으면 나았다고 한다.

◎ 왕대골 : 장생이벌과 오장굴쭉뿌리 사이의 계곡이다.

◎ 왕대재 : 새말에서 왕대골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움 골 : 번던 북쪽의 골짜기이다.

◎ 원 논 : 방굴 들 입구의 논으로 간척사업 이전에 있던 논이다.

◎ 육골고개 : 통소골에서 남곡동 육골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장새이벌 :왕대골과 새말 사이의 돌출부이다.

◎ 장 벌 : 남곡동의 서족 끝 마을로 사구(沙丘)위에 있는 마을이다. 대천 지방에서는 바닷가의 긴 모래 벌판을 장벌이라고 부른다.

◎ 장벌너머 : 방굴 서쪽 언덕 너머의 해안이다.

◎ 장틀배미 : 안앙골 앞의 논 이름이다.

◎ 절굴재 : 방굴에서 해망산 봉우리 사이를 통하여 절굴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절 터 : 움골 위에 절터가 있다.

◎ 정바리들 : 칡살뫼와 동뫼산 사이의 들이다.

◎ 족 실 : 남곡동(藍谷洞) 서쪽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으로 남곡동의 語原이 되었다.

◎ 진 등 : 가재울과 버들골 사이의 높고 긴 언덕이다.

◎ 청룡뿌리 : 여수목과 안족실 사이의 산 밑이다.

◎ 큰 들 : 새말 앞 들이다.

◎ 탑 골 : 남곡동 해수욕장 도로 북쪽 마으로 일제 시대 초기까지 3층 석탑이 있어 탑골이라 불렀으나 탑골은 일본으로 반출되었다고 한다.

◎ 탑골의 당제(堂祭) : 탑골에서는 옛날부터 당제를 지냈다. 정월 초하루에 건립을 하고 생기복덕 닿는 사람을 당주와 화주로 지정해서 정월 14일에 제를 지냈다. 당주는 조심해야 했으며 당주내외, 비선(무당) 화주가 풍물패와 함께 올라가(오전 10시쯤) 제를 지내고 내려와 꼬부랑 소나무가 있는 서낭에서 거리제를 지냈다. 그 후 당주네 집으로 와서 온 마을 사람들이 음식을 나누어 먹고 놀았다. 당집은 초가 1칸이었으며 벽은 돌로 쌍았다. 당집 안에는 돌로 된 말과 쇠로 된 말이 한 개씩 있었는데, 세부 묘사가 되지 않은 대략의 모습만 갖춘 것이었다. 이 말들은 당집에 당할아버지, 당할머니가 산다고 맏고 그들이 타고 다니는 말인 것이다.
옛날에는 당산 꼭대기에서 당제를 지냈는데 앞 도로에 다니는 말의 다리가 모두 부러졌다고 한다. 그 이유는 건방지게 당할머니 앞에서 말을 탄다고 당할머니가 말다리를 부러뜨렸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래서 당집을 도로에서 보이지 않는 당산의 뒤쪽으로 옮겼다고 한다.

◎ 탑동(塔洞) : 남곡(藍谷) 3구(區) 중의 하나이다.

◎ 통소골 : 여수목 서쪽의 마을이다.

◎ 파라굴 : 방굴 서남쪽 골짜기이다.

◎ 헤맥이 : 북당골과 육골 사이의 고개

◎ 황 굴 : 남곡동의 동쪽 지역이다. 가재울, 심방굴, 칡살미, 안앙골, 강대고랑 등을 통틀어 부르는 이름이다.

요암동(蓼庵洞)

본래 보령시 우라면(于羅面)의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금암리(金庵里)와 신대리(新垈里), 사동(寺洞), 요동(蓼洞), 대동(大洞)의 각 일부와 남포군(藍浦郡) 북내면(北內面)의 후동(後洞)을 병합하여 요동(蓼洞)과 금암(金庵)의 이름을 따서 요암리라 하여 대천면(읍, 시)에 편입됨. 1986년 시 승격과 함께 요암동으로 부르게 되었다. 풀길 육의 훈과 음을 가진 자로 육굴을 표기하기 위하여 '풀길 육'의 의미로 蓼(요)자를 썼으나 많이 쓰이는 '요'로 읽어 요암동이라 부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
`95년 대천시와 보령군의 통합, 보령시로 됨

◎ 골매기재 : 소암에서 남포로 통하는 재이다.

◎ 구도로 : 육굴 아랫뜸 밑을 지나는 도로로 과거에는 이 곳을 통하여 군두리(어항)로 갔다.

◎ 금암(金岩) : 소암의 한자식 표기이다. 일제 시대에 간행된 1:50000 지형도에 金岩으로 표기되어 있다.

◎ 금암(金庵) : 소암의 한자식 표기. 일제 시대에 간행된 1:50000지형도.

◎ 꽃나무재 : 소암에서 육굴 아랫뜸으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이 곳에서는 옛날에 옹
기 그릇을 구웠다.

◎ 꿩골재 : 매봉재 남쪽으로 해서 꿩골로 통하는 고개이다.

◎ 당논골 : 절골 밑의 들이다.

◎ 당 재 : 큰육굴과 절굴사이의 고개이다.

◎ 독새끝 : 해수욕장 도로 북쪽에 있는 육굴 쪽에서 나온 산줄기의 끝이다.

◎ 동화실골 : 절터골 및 골짜기로 긴 들이다.

◎ 등구재 : 육굴과 족실 사이의 산이다.

◎ 뒷굴앞들 : 뒷굴과 해수욕장 도로 사이의 들이다.

◎ 뒷 굴 : 요암동의 서남쪽 남포면 제석리와의 경계에 있는 마을이다. 보령뒷굴, 남포뒷굴이 있는데 보령뒷굴이 요암동에 속하고, 남포뒷굴은 속한다. 행정구역은 서로 다르지만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은 한 마을과 같다.

◎ 딴총묘 : 쇠퍼리 밑에 있는 평평한 땅으로 옛 무덤이 많다.

◎ 망종터 : 소암에서 남포면 제석리로 통하는 길주변의 평지이다.

◎ 매봉재 : 소암 서북쪽 남곡동과 경계가 되는 산봉우리이다.

◎ 방굴재 : 절골에서 방굴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부엉이바위 : 부엉이바위재 꼭대기에 있는 큰 바위이다.

◎ 부엉이바위재 : 작은 육굴에서 큰 육굴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사곡(寺谷) : 요암동(蓼庵洞) 2구(區)중 1구(區)이다.

◎ 사동(寺洞) : 절굴의 한자식 표기이다.

◎ 산소말랭이 : 작은 육굴과 큰 육굴 사이에 있는 산이다.

◎ 서낭댕이고개 : 소암에서 남포면 제석리로 통하는 고개이다.

◎ 서낭댕이 : 당재 위에 있다. 신수(神樹)는 소나무이며 돌무더기도 아직 남아있다.

◎ 서낭댕이 : 서낭댕이 고개의 정상에 서낭댕이가 있다. 소나무가 신목(神木)이다.

◎ 소암들 : 소암 앞 들이다.

◎ 소암말랭이 :소암재 서쪽의 능선이다.

◎ 소암재 : 소암에서 황굴로 넘어가는 재이다.

◎ 소 암 : 해수욕장 도로 동남쪽, 건재산의 서북쪽 자락에 있는 마을이다. 남곡동과 가까워 주민들의 친목계 상여계 등은 남곡동과 함께한다. 행정적으로만 요암동에 속한다.

◎ 쇠퍼리 : 육굴 아랫뜸의 남쪽으로 해망산에서 당재로 내려오는 줄기가 끝나는 곳에 있는 마을이다.

◎ 앞고랑 : 육굴 아랫뜸 앞의 논이다.

◎ 오주망개 : 죽선미 앞 쪽에 있는 밭이다.

◎ 요곡(蓼谷) : 요암동(蓼庵洞) 2구(區) 중 1구(區)로써 육굴을 말한다.

○요암 1통 1반 : 요암동 5-9, 76-2, 77-2, 78-2, 79-2, 80, 107-2, 137-2, 139-2, 385, 388-6, 389-3, 394-2, 395-2, 397-2, 390, 426, 427, 435, 436, 436-1, 437, 440-2, 441-1, 산8, 산9-1, 산9-2, 산11-1, 산11-2, 산12-11, 산12-2, 산19-4, 산19-5 일원
2
반 : 요암동 280-1, 282-1, 283, 283-1, 284, 291, 292-2, 292-3, 296, 298, 392-1, 392-4, 394-2, 914, 918, 921, 산13-9, 산66, 산67-1, 산68-1, 산69, 산70-1, 산71-1, 산72-2 일원

3반 : 요암동 259, 262, 263, 264, 914, 918, 산73-1, 산73-2, 산73-8, 산79, 산79-2, 산86, 산88-1, 산89-3, 산93 일원

4반 : 요암동 265-1, 265-2, 274, 277, 278, 280-2, 281, 282, 282-1, 374-7, 475-
2, 557, 914, 산75, 산80, 산86, 산88-1, 산89-2, 산98-1, 산98-2, 산99-1, 산99-3, 산101-1, 산102, 산103 일원

5반 : 요암동 371-4, 372-2, 375-2, 376-3, 391-3, 392-2, 393-2, 475-2, 549-2, 557, 914, 914-2, 914-4, 915, 산19-5, 산19-6, 산23, 산24 일원

6반 : 요암동 428, 429, 430, 431-1, 432-1, 432-2, 433-1, 434-1, 444, 456, 461, 493, 494, 499, 499-1, 499-2, 500, 501, 514-1, 914-2, 915, 916, 산27, 산32-2, 산33, 산35 일원

○ 요암 2통 1반 : 요암동 611-2, 612-1, 614, 615-1, 638, 639, 640, 641, 661, 662, 663, 823-2, 824, 825, 826, 827-4, 832, 833, 838, 848, 877, 878, 881, 887, 892, 893, 914, 918, 920,, 930, 931, 938, 산85, 산86, 산95, 산96, 산97 일원

2반 : 요암동 642, 643, 645-2, 645-3, 645-4, 646, 647, 648, 649-1, 649-4, 649-6, 659, 600-1, 843, 844, 846-1, 847, 849, 851-1, 851-2, 851-3, 871, 876, 889, 890, 891, 892, 산98-1, 산98-2, 산99-3, 산105, 산109-3, 산110-2, 산113-2 일원

◎ 용샘배미 : 소암들의 논으로 샘에서 용이 나왔다고 한다.

◎ 원 논 : 독새끝 앞의 논이다.

◎ 육굴고개 : 육굴에서 남곡동 족실 통소골로 넘어가는 고개이다.

◎ 육 굴 : 해망산 남쪽 계곡과 계곡에 있는 마을 이름이다.

◎ 이민촌 : 요암동의 서남쪽 끝으로 해수욕장 가는 도로변에 있는 마을로 간척지 경작을 위해 외지에서 들어왔다고 하여 이민촌이라고 하였다.

◎ 작은육굴 : 육굴 동쪽 마을이다.

◎ 절 골 : 신흑동과의 경계에 있는 마을이다. 요암동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예부터 남양 홍씨의 집성촌이었다.

◎ 절터골 : 해망산 남쪽 골짜기로 동화실골의 윗쪽이다.

◎ 절 터 : 절터골 위에 있다. 아직도 석축이 남아 있다.

◎ 죽선미 : 작은육굴과 큰육굴 갈라지는 삼거리의 동쪽 산기슭이다.

◎ 칡대밭 : 소암마을 뒤의 번덕지로 칡과 대가 많아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칼날고랑 : 큰육굴 위 계곡으로 지세가 뾰쪽해서 붙인 이름이다.

◎ 큰메쭉뿌리 : 소암에서 현 농공단지 쪽으로 뻗은 산 능선이다. 모두 평탄화 되었다.

◎ 큰육굴 : 육굴의 서쪽 마을이다.

◎ 해망산(海望山) : 요암동과 남곡동 사이의 산이다. 동서로 두 봉우리를 이루고 있으며 바다에 면해 있는 산으로 주변에서 가장 높아 군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이다. 동쪽 봉우리에는 삼각점(114.2m)이 있으며 서쪽 봉우리는 동쪽보다 10여m가 높다. 산을 이루는 암석은 화강암이다. 바다를 지켜본다는 의미로 해망산이라 하였다.

◎ 후동(後洞) : 뒷굴의 한자식 표기이다.

◎ 흙금내 : 이민촌의 다른 이름이다. 땅이 검고 기름지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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